밤양갱 (Bam Yang Gang) Lyrics – BIBI (비비)



[Lyrics of 밤양갱 (Bam Yang Gang) by BIBI (비비)]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잠깐이라도 널 안 바라보면
머리에 불이 나버린다니까’
나는 흐르려는 눈물을 참고
하려던 얘길 어렵게 누르고
‘그래 미안해’라는 한 마디로

너랑 나눈 날들 마무리했었지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떠나는 길에 니가 내게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상다리가 부러지고
둘이서 먹다 하나가 쓰러져버려도
나라는 사람을 몰랐던 넌

떠나가다가 돌아서서 말했지
‘너는 바라는 게 너무나 많아’
아냐 내가 늘 바란 건 하나야
한 개뿐이야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Bam Yang Gang) Lyrics by BIBI (비비) is latest Korean song voiced by her, its music is given by BIBI (비비). Brand new lyrics of 밤양갱 (Bam Yang Gang) song is written by BIBI (비비). This is a popular song in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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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양갱 (Bam Yang Gang) Song Detail

Song Title 밤양갱 (Bam Yang Gang)
Singer(s) BIBI (비비)
Musician(s) BIBI (비비)
Lyricist(s) BIBI (비비)